제가 늘 구독하는 책이 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있는 책인데요~
오늘은 읽다보니 좋은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이 글을 읽으며 한 문구, 한 문구 많은 생각을 잠시 해보기도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좋은 글귀 한번 읽어보시고 많이 공유하고 추천해주세요~~~
삶의 호흡이 깊어지는 배움으로
살다보면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길을 잃고 방황하는 날들이 있습니다.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정표를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배움'이 아닐까 합니다.
어떤 이는 공부는
내면에 나무를 한 그루씩 심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이득은 없지만,
내면에 다양한 나무가 자라 생명력 넘치는 생태계가 형성되면
어지간한 어려움에는 쉬이 꺾이지도 시들지도 않는
내공을 갖게 된다는 것이지요.
올 가을에는 뭔가를 즐기며 배우는 '깊은 호흡'을 해보려 합니다.
몸이 신선한 산소를 받아들이며 새로운 활력을 심장에 불어넣듯이,
'호흡이 깊은 공부'는 새로운 지식으로
마음의 세포를 재생시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자심감을 줄 것 같습니다.
출처 : 살맛나는 세상
이 글을 읽고 나는 뭘 배워야 내면에 나무를 심을 수 있을까? 하는생각과
대학교를 졸업하면서 배움이란 단어를 버린것은 아닐까??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여 마음의 세포를 재생시키고 싶은 충동이 확 들었습니다.
'잡다한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문현동 벽화마을의 따뜻한 벽화이야기 (0) | 2014.10.21 |
---|---|
가을인사말 필요한 때 (0) | 2014.10.10 |
멍이 잘드는 이유, 체질 - 멍 빨리 없애기 (0) | 2014.08.13 |
외장하드 인식불가 - 컴맹의 외장하드케이스 교체기 (0) | 2014.08.08 |
사이다 위협하는 탄산수 전쟁 탄산수종류 (0) | 2014.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