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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정보

숙주나물효능과 숙주나물 이름의 유래

숙주나물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정확한 연대는 알수없으나

원나라의 문헌[거가필용]에 두야채라는 이름으로 소개되는 야채가 있는데

조리법이 지금 우리가 먹고있는 숙주나물과 동일합니다.

추정컨데 우리나라와 원나라의 교류가 많았던 고려시대 때 숙주나물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으로 추정을 하고있습니다.

 

 

지금의 숙주나물로 이름이 정해진건 조선시대 때입니다.

숙주나물로 이름이 전해진 이유를 자세히 알아보니 다음과 같은

스토리가 있더군요

숙주나물 이름의 유래

조선시대 단종에게 충성을 맹세한 여섯명의 신하를 신숙주가 고변하여

죽음에 이르게 하자 민심이 동요해서 신숙주를 미워하는 마음에 나물을

짓이기듯 하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숙주나물효능 안내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숙주나물은 열령이 콩나물에 비해 낮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다이어트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신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숙주나물의 효능을 이야기할 때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 중금속을

해독하는 작용입니다.

우리몸에 쌓인 공해물질을 해독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이 비타민 B6인데

숙주나물에는 B6의 함유량이 우유와 비교해서 24배나 높다고 하니

대단합니다.

 

 

숙주나물은 우리몸에 여러가지 요인으로 쌓인 독성을 풀어주는 효능이

뛰어납니다. 외부적인 요인으로 발생한 열을 내리는데도 효과적이라고

하니 정말 좋은식품이네요

 

 

잘먹고 잘?는것만큼 건강에 좋은건 또 없습니다.

숙주나물을 자주 섭취하면 이뇨작용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활발한 이뇨작용으로 체내에 쌓인 유해물질을 몸밖으로 배출시켜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피로가 쌓이면 입안이 허는 경험을 한두번씩은 해보셨을텐데요

숙주나물은 원기를 보충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효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또한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